부산의 맛, 익숙한 재료, 그리고 셰프의 기억. 열한 가지 요리를 아홉 언어로 안내합니다.
Scan for the menu
손님에게 보여 주는 QR. 휴대폰 카메라로 비추면 메뉴가 열립니다.
Tonight’s menu
열한 가지 요리 이야기를 아홉 언어로. 손님이 보는 화면입니다.
Service script
한국어 원문과 외국어 설명, 한글 발음을 함께 보며 안내합니다.